염치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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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6
·
조회 1372

엄마집 갔다왔는데
집에다 제비가 집을 지어놨길래.
반려라면 같은 집에 사니 비슷비슷 아닌가?
그리고 제비 너무 귀여워.
눈 뜨면 다 같이 즐거운 하루.
댓글
내마음의백점
24.07.16
까와이이잉 이제 매년 오겠네용
냉이된장국
24.07.16
마지막 문장이 너무 좋아요
고구마언덕비회원
24.07.16
집 튼튼한거봐~
DS아빠
24.07.16
제비 애기들 밥달라고 입 벌리는거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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