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with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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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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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8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는 침순이입니다
모두 오늘 날씨도 무덥고 습해서 힘드셨을텐데
오늘 하루도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귀엽고 또 웃긴 저희집 막내 (이래봬도 13살)보고 웃고가세요!
(아 참! 막내 이름이 복실이 인데 그냥 시리라고 불러요~ )
방장님도 침하하회원분들도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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