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려동물 탭이 생겼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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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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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21












한달에 한번 침하하 오는데 반려동물 탭이 생긴 걸 지금 알고 겸사겸사 저희집 강아지 인사올립니다.
이름은 뽀리고 나이는 열살이며 종은 포메같습니다.
포메같다고한 이유는 생긴건 포메가 맞는거같은데 몸무게는 6키로가 넘기 때문입니다.
가끔 성격 좀 야랄맞는거랑 현관문쪽 보고 이유없이 짖는거랑 사료에 고구마나 고기같은거 안섞어주면 안먹는거랑 산책갈때 느린걸음으로 밍기적밍기적 따라오는거랑 털갈이시즌에 털 뭉탱이째로 빠지는 거 빼곤 보기 좋아요.(그래도 사랑합니다.)
이제 슬슬 노견 나이라 걱정이 듭니다. 인간 종족을 마주한 프리렌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그래도 아직까진 활발한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습니다.
댓글
칵스한사발
24.07.12
원래 있었다구욧!
그건 그렇고 복실복실해서 보기 좋네요 ㅎㅎ
염병건더기
24.07.12
무한도전 쪽대본드라마에서 박명수가 떨어뜨린 여우목도리 닮았잔슴~~ㅎㅎ 까와이이
DS아빠
24.07.12
침하라 반려동물 계시판은 육만년 전부터 있었다구!
고등어가오천언
24.07.12
늑대닮았네요 멋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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