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호구 보고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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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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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4


















방장이 멋지다고 극찬한 우리집 호구 용돌쿤이에요 아버지 관사가 용문산 근처여서 거기서 이름을 따왔답니다.
아버지가 아는분게 깟난둥이를 받아오셔서 키우게 됐는데 사진은 아기댕댕이지만 하루게 다르게 커져서 이젠 6개월 밖에 안됐는데도 앵간한 중형견보다 커졌어요.
산책시킬때도 끄는힘이 점점 쎄지는게 느껴집니다!
진돗개가 사람들에게 안좋은 인식도 많지만 진도 견주들이 모두 잘 훈련시키고 밖에서도 잘 케어해줘서 미움받지않는 개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침망고
24.06.14
용맹한데 아직 애기아기한 얼굴 귀여웡
머수쿤
24.06.14
아기댕댕이 얼굴이 사라져가는건 아쉽지만 행동은 아직도 아기 그대로에요 아주 순하고 애교쟁이
부자애옹이
24.06.14
진돗개들 이쁜둥인데 사랑받아 마땅하쥬
용돌쿤 너무 귀여워요 자주 올려주세요
머수쿤
24.06.14
아버지 관사에서 키우다가 이제 본가로 넘어왔으니 사진 많이 찍어보겠습니다ㅎ
독깨팔여친
24.06.15
뒤에 폼폼푸린 왤캐 꼬질해여 ㅋㅋㅋ
넘 용맹귀염 강쥐ㅜㅜ
머수쿤
24.06.15
푸린이는 10년 가까이 된 친구에 누워서 폰 할때 손받침으로 싸가지구ㅋㅋㅋㅋ 이제 용맹함이 더 묻어나는 얼굴이 되었어요 나중에 사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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