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얼라(할머님) 외출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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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0
·
조회 999
미국 이민가는 가정에서 업어와 9년-그 중 3년은 난 해외생활이었지만-넘게 함께 해 온 우리 달봉(9세, 할머님, 폴드)
문을 열어둬봐도 현관 문 앞 냄새맡기 하면 돌아오던 핵쫄보집냥이신데 자꾸 바깥보고 울음이 잦아져, 품에 안고 집 앞 5m 왕복 1분 콧바람 쐬기로 단련 후 첫 장거리 출타. 약 1km 외출하기.

마을 버스기 지나가는 소리에 화들짝.

끼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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