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빌런 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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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8
·
조회 979
안녕하세요, 오늘은 케로가 집에 혼자있는동안 식탁위에 있던 과자를 훔쳐, 뜯어먹은 특집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 뜯어져있는 과자봉지를 보고 케로를 부르면, 혼날걸 이미 예상하고 있습니다.

: (왜 뭐 왜 내가 좀 먹었어)

: (화났어? 배 보여줄게 화 ㄴㄴ)

: (쩝… 맛있었는데…)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케로

: (아직도 화났어? 배 한번 더 보여줘?)

: (또 먹고싶다….)
사실 저거 보려고 귀여워서 화난척을 좀 더 오래 합니다 ㅎㅎㅎ
이번엔 바나나빵을 뜯어먹은 케로:

: (나 귀엽지? 화 ㄴㄴㄴ)

: (이래도 계속 화낼거야?)
이짜식은 자기가 귀여운건 알아서 미모를 잘 활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3살 생일을 맞아 생일케익앞에 앉아있는 케로사진입니다.

: (사진 다 찍었어? 나 이제 먹어도 돼?)
댓글
칵스한사발
24.06.08
얄밉지만 귀여워서 봐줘야겠네요 ㅋㅋㅋ
Christina
24.06.08
매번 귀여워서 넘어갑니다 ㅎㅎㅎ
지아좋아
24.06.10
직접 뜯어먹기도 하고 똑쟁이구만~
Christina
24.06.10
몰래 관찰하면 두발로 잡고 잘도 뜯어먹더군요 ㅎㅎㅎ 사람인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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