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루나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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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
조회 636
안녕하세요 루나 집사입니다.
요즘에 루나의 실재 성격이 나오는거같습니다. 이제 집이 엄청 편한지 여기저기 다 쑤시고 올라가고 갸르릉 소리를 내면서 뛰어댕깁니다. 얌전한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에너지가 넘치더군요. 너무너무 귀엽지만 저희 부부가 잘시간인 약 12시부터 저래서 조금 힘듦니다. 하지만 건강한게 보기 좋아서 봐주겠습니다.
이제 장난감과 노는걸 엄청 좋아하는데요 횐님들 보시라고 구리지만 영상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wZSHFNjVheQ?si=F4_nffaxk1MhbF-0
여기저기 쑤시다가 와이프가 설치한 악세사리 거치대 트랩에 걸려버린 루나….
제가 꺼내줘야됐습니다…

자연광 미인 루나

요 동글동글하고 조그만 발이 너무 귀여워서 매일 죽습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제 다리에 기대서 자고있는데요. 이렇게 기대서 자는걸 좋아합니다. 너무 귀엽네요.

이번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
댓글
역대최상
24.05.12
꼬리 털이 특히 기네요 넘 매력적 (╥﹏╥)
프사종수아님
24.05.12
횐님의 폰이 루나 사진과 영상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군요 껄껄
미국명문대학합격비밀
24.05.12
와이프랑 처음 사귈때 급으로 루나 사진이 많습니다 ㅋㅋ
칵스한사발
24.05.12
귀여워잉
DS아빠
24.05.12
까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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