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 미용 했을 때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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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7
·
조회 666
이름: 코코
별칭: 코코스킹크
나이: 11살
언니 남자친구는 고양이 키워서 미용같은 거 시켜본 적 없으심
언니 대신 미용 맡김
>>전두환 컷을 해서 옴..(두개골 모형이 보일 정도로 빡빡 밂)

최근에는 털 조금 자라서 봐줄만 함

원래는 이렇게 생겼다요.

댓글
sdksdk
24.05.07
이게 무슨...
펄순이
24.05.07
부스스한 털뽁실이 상태가 제일 커엽네요
마들선인장
24.05.07
어째 순딩이를 저리 ㅋㅋㅋㅋㅋ
서정적순간
24.05.07
털찐게 이뻐요

지아좋아
24.05.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ura
24.05.08
애기가 울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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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울 아들이 순찰대 슨배임이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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