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 미용 했을 때 울었음
10
24.05.07
·
조회 667
이름: 코코
별칭: 코코스킹크
나이: 11살
언니 남자친구는 고양이 키워서 미용같은 거 시켜본 적 없으심
언니 대신 미용 맡김
>>전두환 컷을 해서 옴..(두개골 모형이 보일 정도로 빡빡 밂)

최근에는 털 조금 자라서 봐줄만 함

원래는 이렇게 생겼다요.

댓글
sdksdk
24.05.07
이게 무슨...
펄순이
24.05.07
부스스한 털뽁실이 상태가 제일 커엽네요
마들선인장
24.05.07
어째 순딩이를 저리 ㅋㅋㅋㅋㅋ
서정적순간
24.05.07
털찐게 이뻐요

지아좋아
24.05.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ura
24.05.08
애기가 울만하네요... 😭
🐶반려동물 전체글
[토끼]오랜만에 토끼들 자랑
4
겨우내 고양이 사진
2
지피티가 그려준 짭구리 송이
1
깡통마저 간파한 그들의 관계성
7
실존 근육 진돗개
10
채찍피티가 없는 눈도 만들어서 그려주잔슴~
8
참 햇빛을 좋아한단 말이지
4
목 어디갔어
1
지난주 우리집 냥이들 (+햄찌)
22
손! 을 잽으로 배운아이
23
두발로 서있는 고양이🐱
3
우리 강아지가 인스타셀럽?
1
gpt 그림 잘 그린다
4
환절기는 어마어마 하다
2
낮에는 자는 대멍멍이들
9
야생의 멍뭉이가 나타났다!
4
귤냥이
2
수상하게 목이 두꺼운 고양이
3
절대 늑대를 생각하지마
39
기어이 이불을 차지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