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초코-송이, 겁나지만 쓰다듬어주길 바라는 눈치인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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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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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9





겁쟁이 × 10인 송이보다
겁쟁이 × 1000인 보리.
그덕에 쓰다듬으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함.
초코 할미는 장소가 바뀌던 주변에서 뭘하던 상시 취침모드






집이 아닌 곳에선 예민보스라 결국 밤을 샌 송이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옆에서 잠듦.
댓글
주펄떡
24.05.07
귀가 뭐 저렇게 움직인다냐 사기 아니여 개사기 너무 귀여운데....
색마전무
24.05.08
아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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