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누랭이들과 스스로 가방 이동장에 봉인한 꼬맹이들
7
24.05.07
·
조회 503


잠자는 막동이와 홍시 우리 노랭이 아들들



이동장 가방에 스스로를 봉인한 고양이 융합체(아님)
둘이 너무 친해서 한녀석 가면 남은 하나가 꼭 따라가서
뭘 하든 같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캣초딩들
댓글
독깨팔여친
24.05.07
와 이동장 자발적으로 들어간거 넘나 신기
저희 본가 애들은 가방만 보면 경기 일으켜요…
차라리 평소에 저렇게 꺼내두면 좀 나을런지😭
DS아빠
24.05.07
자주보는 수의사 유튜브 선생임이 그러더라구요 꺼내 놓고 익숙하게 해주는게 좋대요 아니면 저거 나오면 병원 싫고 아픈데 가는거라 인식이 강해져서 힘들어진대요
독깨팔여친
24.05.07
호오 엄마한테 말해줘야겠네요😭
@DS아빠
푸르로닝
24.05.07
음냥의 조화
🐶반려동물 전체글
[토끼]오랜만에 토끼들 자랑
4
겨우내 고양이 사진
2
지피티가 그려준 짭구리 송이
1
깡통마저 간파한 그들의 관계성
7
실존 근육 진돗개
10
채찍피티가 없는 눈도 만들어서 그려주잔슴~
8
참 햇빛을 좋아한단 말이지
4
목 어디갔어
1
지난주 우리집 냥이들 (+햄찌)
22
손! 을 잽으로 배운아이
23
두발로 서있는 고양이🐱
3
우리 강아지가 인스타셀럽?
1
gpt 그림 잘 그린다
4
환절기는 어마어마 하다
2
낮에는 자는 대멍멍이들
9
야생의 멍뭉이가 나타났다!
4
귤냥이
2
수상하게 목이 두꺼운 고양이
3
절대 늑대를 생각하지마
39
기어이 이불을 차지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