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미미의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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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30
·
조회 688



예전에 잠깐 마트수족관에서 알바를 했었는데요
그곳에서 미미와 만났답니다
미미를 만나게 해준 나름 추억의 장소지만
마트에서 동물판매는 진짜 학대 그 자체인거같아요
실컷 다 일해놓고 할말은 아니지만서두요
한 3개월쯤에 못버티고 그만뒀었더랬죠


































어릴때부터 무릎이랑 배 위에 올라오기를 좋아했었네요
쵸카와이이잇☆
댓글
감자국이민자
24.04.30
아이라인 까와이
로마신도시
24.04.30
밈미 너무 커여운데 쥔 닉넴은 왜그러시죠
독깨팔여친
24.05.01
맞아요 마트 수족관 코너 진짜 다 사라졌음 좋겠어요…
거북이나 햄스터 고슴도치 물고기 다… 너무 열악하더라고요
그래도 미미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겠네요 ㅎㅎ
임네모
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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