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셋째 고양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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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6
·
조회 906
무표정이지만 누구보다 다정하고 살뜰하게 가족들 챙기는 쿠로는
인간 나이로 48살 아저씨
배고프면 집안 살림 부신다고 협박하고 공기청정기 꺼버리는데 그래도 간식 주면 다시 켜주는 다정한 친구
인간 고양이를 잘 돌보는 상냥한 소중한 내 작은 고양이 쿠로♡
너의 모든걸 아끼고 사랑한다










댓글
펄순이
24.03.26
털 부드러워 보인다
거북이형님
24.03.26
보들보들 부드럽지요
병건듀
24.03.26
절 대 배 방 구
거북이형님
24.03.26
즉 시 배 방 구
암콜데쟈이스
24.03.26
푸 짐 해 요
거북이형님
24.03.26
든 든
환경운동가
24.03.26
소중한 냥냥이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
거북이형님
24.03.26
완전 너무 완전

쫑대갈
24.03.27
포도젤리 입에 넣고 와랄라하고싶네요 이도 깨끗하고 오래오래살아 쿠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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