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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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6
·
조회 7328



















동갑내기 투슬리스(용히)와 라이트퓨어리(면봉)입니다.
용히는 5년 전 제가 엔진룸에서 구조했는데 집 구석에서 밤낮으로 울어대길래 제~발 조용히 좀 해! 하다가 ‘응? 조용히? 용히? 이름 예쁜데?’ 하여 용히가 되었고(제 성이 조 씨입니다), 한 달 후 친언니가 길고양이 새끼를 데려왔는데 너무 하얘서 면봉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정말 우연히 아깽이 시절 한 달 차이로 집에 오게 된 것도 신기하고, 완벽한 검정과 완벽한 흰색이라 아직도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ㅋㅋ
5년째 회사에서 몰래 고양이 사진 보고 귀여워서 눈물 흘리다가 도저히 이 귀여운 것들을 저만 볼 수 없어서 올립니다!
댓글
도파민헌터
24.03.06
눈동자가 어쩜 저래요. 까와잉~
병건듀
24.03.06
이름 너모 커엽 ㅋㅋㅋㅋㅋㅋㅋ
용히와 면봉이 이거 음양의 조화네요
야나감마
24.03.06
넘 귀엽당...
임네모
24.03.06
귀요미
색마전무
24.03.06
왕깜찍하당
카스테라
24.03.06
귀여워
씼다운코미디언
24.03.06
이제 검은 옷과 흰 옷을 동시에 못 입게 되신 거군요. 하지만 감수할 수 있을 만큼 귀엽네요ㅎㅎ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환경운동가
24.03.06
무친 흑백!!용히면봉!!귀여워!!
우재는해골이아니야
24.03.06
퍼가요~
lhs981
24.03.06
귀엽다
이병건국대학교
24.03.06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무아지경
24.03.06
너~무 예뻐~
정신줄파스타
24.03.06
깜장냥아 너무녀무너무 귀여워...
잡덕맨
24.03.06
예지 라이트 퓨리 짤
침냥이친냥이
24.03.07
무친 무친!!!!!!!!
때껄륙
24.03.07
어우 저도 도저히 못참겠는데 사진 좀 더 올려주시겠어요??? 너모너모 까와잉~~~~
킬방원
24.03.07
무친 너무 까와이 하잖슴~~ 심장이 남아 돌지를 않겠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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