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근이 입양 1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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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1
·
조회 512
대근이 입양 18일차
오늘도 어김없이 어깨에 올려놓고
침원박 보면서 설거지 중이었읍니다..
근데 대근이가 자꾸 물에 들어가려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헉 설마 목욕하고 싶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넓은 접시에 물을 따라줬는데 이게 왠걸

격렬한 새드뱅잉

뽀송한 솜털보소..

사람 무안하게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대근이의배변패드
24.03.01
마지막 사진 누가 보면 물 안 준줄 알겄네


거북이형님
24.03.02
안줬네 안줬어
꿀하하
24.03.02
커엽
서정적순간
24.03.02
저런
DS아빠
24.03.02
속털 색깔도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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