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공,, 어찌하여 목만,,,
99
24.01.24
·
조회 5013
안녕하시렵니까 맨날 출석만 하다가 참지 못하고
쥔님 자랑하러온 초보집사 침순이입니다..

모시는 쥔님은 낭랑 3세, 몽글이입니다.
너무 동그래서 다들 남자앤 줄 알지만 여자앱니다..

자기야 왜 또 칭얼거려

이것이 너와 내 눈높이 어쩌구..

증말 세상 얌전하고 동그랗고 귀야운 쥔님..
안타깝게도 작년에 첫주인에게 파양당했다가 저를 만난지 이제 4개월입니다…


개냥이입니다.. 사람 발냄새를 좋아해요..
제 발 아닙니다. 저 발에서 꼬ㅊ향 나요

잘 땐 호동씨인지 고창석 씨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좋아하신다면,, 담에는 더 커여운 사진들로 뵙겠습니다,,
모쪼록 즐건 하루들 되시길~^^
댓글
부자애옹이
24.01.24
무늬가 너무 매력있어요 이쁘다 이뻐
옥침냥이까와잉
24.01.24
감사합니다


낄희사랑
24.01.24
아유 귀여워
임네모
24.01.24
똥긍똥글 너무 귀엽네요
우리 냥이는 5분을 못 넘기는디 넥카라 적응 어떻게 시키셨나요? 매일 조금씩 씌워주면 될까유
옥침냥이까와잉
24.01.24
아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집사님,, 저는 넘 초보집사라 씌우는 것도 너무 미안하고 맨날 벗겨지고 그랬는데,,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씌우고 있어야 나으니까요! 흑흑 애기가 불편해도 밥먹고 물마시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꽉 메고, 카라를 저렇게 쿠션용으로 아이한테 잘 맞는 걸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여.
그 외에는 넥카라에 캣닢 스프레이 뿌리기. 넥카라 한 채로 츄르 먹이기로 5분씩 시간 늘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슴다!! 집사님도 냥이도 힘!!!!!!!

임네모
24.01.24
큰 병은 아니지만 건강검진 하느라 배 털을 민 이후로 배를 자꾸 핥아 털이 안 자라서요…ㅎㅎ 뚠뚠이라 츄르 대신 밥 주기 전에 채워주고 시간 늘려보고 해보겠습니다. 따뜻하고 정성어린 답변 감사해요! 몽글이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슴다
@옥침냥이까와잉
옥침냥이까와잉
24.01.24
에구구 저희 애는 파양당하고 오버그루밍이 심해서 털이 안자라서 씌웠었어요,, 저희도 완전 뚠뚠 허허.. 채우고 놀아주시는 것두 좋을 거예요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처음 글 써보는데 댓글도 써주시고 덕담해주시고 제가 더 감사합니다 집사님도 냥이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욥🫶🏼
@임네모
웃참공포
24.01.24
집사 나 츄르리로쉐
DS아빠
24.01.24
코쩜 너무 귀엽잖슴~~
옥침냥이까와잉
24.01.24
짜장 묻었잖슴~~~

우엉쓰
24.01.24
귀여움은 질량에 비례한다

환경운동가
24.01.25
이마에 묻은 검댕이 너모 귀엽고...

마들선인장
24.01.25
까와이~

수석노예
24.01.25
확실히 흰검냥이들이 덩치가 진짜 큰듯 저희집도 그랬었음ㅋㅋㅋㅋㅋ
수석노예
24.01.25
삐져나온 살들 만지고싶네요 엄청 몰랑몰랑할텐데 으흐흐
@옥침냥이까와잉
재미없다가라
24.01.25

대추맨
24.01.25
널부러진거 너무 귀여웡
오프라인
24.01.25
심장이 너무 아파요
가지무침전문점
24.01.25
와 졸라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 더 주세요!!
그랜저
24.01.25
동글하니 귀엽다냥!
뻐킹피그
24.01.25
대장고양이 상이로다
침착맨4랑헤
24.01.25
고양ㅇ인 좋겠다 뚱뚱해도 귀여워서
큰궁둥구멍근
24.01.25
개방장이 뚱뚱해진다면...!?!?
옾빤상수스타일
24.01.25
에구 이런 귀여운 아이를 파양하다니요...
몽글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아야 한다~
옥침냥이까와잉
24.01.25
감사합니다~~~ 집사야 쥔님 말 잘듣고 츄르 많이 드리자~~

병거뉴스
24.01.25
왕크왕귀

김산책
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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