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힘든데 비켜줄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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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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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0





초코(육구시타리아 16살 할매)는 저러고 잠들었고, 송이(뽀메라니안 1살)은 배위에 자리 잡고 비키질 않잖슴 ~~
나 숨쉬기 힘드니까 나와봐 쪼옴 ~~
댓글
DS아빠
23.11.16
여기가 젤 따순걸
로마신도시
23.11.16
기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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