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굴(?)에서 잠든 송이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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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9
·
조회 669


평소엔 이불 올려주면 싫다고 양발로 발발 거리면서 빠져나왔는데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얌전히 잠을 청하더라굽쇼 ?!
아 ㅡ 이때다 싶어서 바로 차 ㅡ캅 ! 차 ㅡ 캅 !



송이 : 아따 .. 시끄럽게 뭐다냐 ?!





무슨 무슨 법에 의거해서 여러장 올려봅니다.
댓글
임네모
23.11.09
너구리굴이라고 하니까 뭔가 너구리를 닮은 것 같기도 하네요? 귀엽다
푸르로닝
23.11.09
묘하게 라쿤 닮아서 가끔 라쿤이라고 부릅니다

DS아빠
23.11.09
진심 귀찮아 하는 눈빛 까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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