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쫄탱이 보여드림니다.
11
23.10.20
·
조회 446

우리집 늠름갑 쫄탱

누가봐도 쫄탱이 남자앤데 둘다여자임
쫄탱 쫄보

턱만져주면 기분좋아서 목 꺾일때까지 들어버리는 쫄탱

쫄보 잔다

2층가서자는 쫄탱 화장실쓰는 쫄보
쫄탱 2023.3.19 ~
780g 쫄보 730g
댓글
임네모
23.10.20
어릴땐 너무 큰 햄스터같아서 무서웠는데 왕귀엽네요

천둥고양이
23.10.22
진자 핵귀엽소
🐶반려동물 전체글
우리집 막내입니다
8
아침부터 열심히 탈피하는 거미
6
신규 영입과 탈피
8
응애 나 애기거미
4
길 가다 만난 까와이 청개구리
33
각양각색 거미집
12
혹시 베타물고기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11
요랬는데~ 이래됐슴다
34
갑자기 복족이 한 마리가 생겨버렸지 말입니다, 도움!
6
현재글
이번엔 쫄탱이 보여드림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야한 생명체는?
1
전갈 데려왔습니다
12
무친 거미줄
4
[지네] 수상한 꼬리
8
우리집 최대아웃풋
16
못생긴 거미
14
기니돼지
16
2주만에 배가 많이 빵빵해진 거미
1
인사하는 햄스터
23
요즘 엄마 몰래 키우는 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