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든 커여운 뽀메인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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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30
·
조회 412

이번 추석에 이제 11개월차 견생을 살고 있는 뽀메를
데리고 외가댁에 다녀왔거덜랑요 ~


첫 장거리 운전을 경험해서 피곤한 거시에요 ~






사촌누나들의 초등 저학년 애긔들이 밤새 데리고 논덕에(?)
피로 누적으로 옆에서 뻗어버린 뽀메를 찍어보았거덜랑요 ~
원래 카메라 셔터음 들리면 바로 눈뜨고 움직이던 갱얼쓰인데
많이 피곤했는지 확대샷을 조져보아도 안깨는 것이에요.

뽀메갱얼쓰 ! 다시는 인간을 얕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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