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 카페엔 아침 일찍 손님이 몰렸다가 지금은 또 한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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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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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5
펄님 스캣은 언제 들어도 좋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뻔뻔함의 미학에 눈이 띄어지는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펄님의 스캣을 트는 제가 뻔뻔하게 느껴져 약간의 쭈듯함(펄떡이라 뿌듯하다는 뜻)도 듭니다. 역시 일은 나아지고자 하는 욕심, ‘내 잘못 아니야’와 ‘어쩌라고’의 삼위일체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점심 역시 힘낼 수 있겠어요. 행복한 하루입니다. 여러분도 뻔뻔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재구리누나
23.03.12
이거 보고 다시 들으러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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