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토요일 후기 말씀드립니다!:)






혹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갈지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적습니다!
일단 저희는 토요일(9일) 오후 4시 네이버 예약이었고,
10분전부터 입장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주변에서 기다리면서 기웃기웃했습니다! (기웃기웃 가능)
장소가 정말 말그대로 오픈형이라서, 저희는 일찍 도착해서 부스 밖에서도 안될과학 멤버 분들과 곽민수 소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심장 엄청 뛰고 난리였어요… 내 심장.. 다 털림..)
가시길 망설이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현장 등록 가능했고, 기다려도 최대 1시간인 것 같았어요!
(대기줄 서지 않고 번호 등록이라 그 시간동안 다른 곳 구경 다녀오셨다가 시간 맞춰 입장하시면 되는 구조!)
입장 인원을 잘 조절해주셨어서 팝업스토어 안에서 움직이는 데에 지장 없었습니다. 앞에서 입장 도와주시는 분들이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도서도 구매하실 수 있고, 정말 다양한 굿즈들이 있으니 기회가 되신다면 꼭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다들 힘드실텐데도 계속 웃어주시고 스몰톡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십니다! 대기부터 팝업스토어 나가서 저녁 먹을 때 까지 도파민 장난아니었어요….
저희가 그 장소에서 뵀던 분들은
궤도님, 항성님, 약님, 하정님, 이노아님, 곽민수 소장님, 최고민수 선생님, 남도형님, 프응님, 조매력님(?), 쿠기님, 승우아빠님 입니다!
저희가 들어갈 때, 하정님이 나오시면서 왠지 쉬는시간이신 것 같아서 사진 요청 못 드리구.. 남도형님도 딱 가시는 때라 사진 요청 못 드리구.. 프응님도 프응님이 맞는지 사실 넘 헷갈려서..(키가 엄청 크시고 왠지 랩퍼 같으셨어요) 요청 못 드리구.. 조매력님도 오셨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쿠기님도 짧은 찰나의 순간이라 요청 못 드렸습니다.. 승우아빠님도 뭔가 카리스마 때문에 요청 못 드렸지만(시간 순 나열입니다), 정말정말 유익한 순간 순간들이었어요..
만약 고민 중이시라면 이런 기회 흔치 않으니, 정말 꼭 가세요 꼭꼭!!
굿즈들이 하나 같이 정성을 들인 티가 나고, 선물용으로도 정말 적합합니다.
의류는 원래도 모어사이언스에서 많이 사봤었는데, 질이 정말정말 좋습니다.
전 또 갈 예정입니다..
*안될과학 멤버 분들 깜짝 알바 일정은 안될과학 채널 커뮤니티에 나와있습니다:)
모두들 과학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