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 침하하 주요 개편 공지
안녕하세요 침하하 전문 운영팀 입니다.
침하하는 팬여러분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놀다 가시는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왔는데요,
세 가지 큰 변화가 있어서 공지 드립니다.
1) 침흑흑이 생깁니다.
침하하만 있고 침흑흑이 없어서 ‘별로’라는 의견 표출을 하기 어려우셨다면,
이제는 '이 게시물을 다같이 널리 보고 싶지는 않다.'는 뜻의 침흑흑이 생깁니다. 현재는 게시글에만 가능합니다.
침흑흑을 하기 위해서는 3점의 포인트가 필요하며
해당 포인트는 침흑흑을 취소한다고 해서 복구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는 침흑흑을 받은 게시글의 작성자라고 하여 패널티(포인트차감)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 게시물이 인기글에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도록
또 대세에 구애받지 않는 소신 침하하, 소신 침흑흑 하실 수 있도록 침흑흑의 실시간 집계는 운영자에게만 보입니다.
어떤 글이 침흑흑을 많이 받아 기준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그 때에 해당 글은 인기글에서 내려가게 됩니다.
*게시 직후 혹은 인기글이 된 직후 달리는 비자연적 침하하/침흑흑은 운영팀에서 모니터링 하여 자체적으로 인기글 해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침흑흑 반영 이후 침하하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가질 예정이며, 부정적인 기능이 더 크다면 롤백될 수 있습니다.
3줄요약
침흑흑 생김
침흑흑을 위해선 포인트 써야됨. 침흑흑 받은 글쓴이 패널티는 없음.
침흑흑 얼마나 더 해야 내려가는지는 안 보여주지만, 침흑흑이 많으면 인기글에서 내려감
2) 자치령 게시판이 폐지됩니다.
자치령은 침하하 초기의 역사를 함께 간직하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자치령은 이제 폐지되며, 앞으로 폐쇄된 자치령 게시판의 인물들을 포함한 모든 인터넷방송, 유튜브와 관련된 이야기는
‘인터넷 방송 게시판’ 에서 진행 부탁드립니다.
단, 현재의 ‘인터넷 방송 게시판’은 사실상 버튜버 관련 화제가 우세한 부분이 있어
이와 관련한 게시글은 ‘버튜버 게시판’으로 따로 독립 분리합니다.
해당 개편과 더불어 두 게시판 모두 잠시 전체글 보기 허용으로 변경 후 활성화 정도에 맞게 재 조치될 예정입니다.
비 방송인 및 자치령에서 사실상 취미 게시판으로 활용되었던 경우는 맥락에 맞는 게시판을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이를 위해 각종 서브컬쳐를 다루는 오덕후 게시판도 신설 됩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사막화 되고있는 인물 게시판을 두고 보기보다 아름다운 마무리를 맺고자 함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치령주 분들께도 사전에 양해를 구했는데요.
꾸준히 방문하며 지켜 주시고, 안타까운 결정을 이해해주신 자치령주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3줄요약
자치령이 사라짐. 앞으로는 해당 자치령에서 쓰던 글은 인터넷 방송 게시판/오덕후게시판(신설)/음악 게시판 등 맥락에 맞는 게시판에서 글 작성
기존 인터넷 게시판을 이용하던 ‘버튜버’ 관련은 ‘버튜버 게시판’으로 독립
그간 함께해주신 자치령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침착맨’ 메뉴 그룹에 익명이 적용됩니다.
침착맨 ‘메뉴 그룹’이 ‘침착맨 짤’ ‘침착맨 팬아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익명화 됩니다.
기존까지 작성하셨던 글들은 기명으로 유지되나, 3/18일을 기점으로 침착맨 메뉴 그룹의 글은 익명으로 쓰여지게 됩니다.
편하게 글 쓰시라는 의도로 시범 도입 하오니 많은 활용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작성하는 데에 큰 수고를 들이시는 팬아트/짤 게시판은 기명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독깨팔 게시판 또한 익명화 되며, ‘침착맨 팬아트’게시판에 ‘독깨팔’카테고리가 신설될 예정입니다.
기존 아트웤들은 팬아트 게시판의 ‘독깨팔’ 카테고리로 이동됩니다.
3줄요약
‘침착맨’ 메뉴 그룹이 익명화 적용 예정 (관리자는 보임)
‘침착맨 짤’ ‘ 침착맨 팬아트’는 여전히 기명
‘침착맨 팬아트’에 독깨팔 카테고리 신설
큰 변화가 있어 여러분들께 공유 드리며, 침하하는 beta라는 이름에 걸맞게 꾸준히 변화할 예정입니다.
18일까지 변화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게시판 신설 및 이동 등 약간의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 게시판 글 이동은 18일 새벽 2시 이후 잠깐의 점검시간을 두고 진행됩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침하하 이용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