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 얼마전에 가족이랑 여행 다녀왔는데 저는 흔한 자주가는 온천 갔는데 아버지가 이렇게 좋은 곳은 처음이라 하셔서 온천물에 숨어서 울었어요

침 : 저는 그래서 눈물로 떼우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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