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는 저에게 너무나도 힘든 한 해였어요.
건강이슈로 휴직했다가 10년 다닌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했읍니다.
이럴려고 저의 청춘 바쳐 일했나 싶습니다. 흑흑
마음도 시린데 날씨도 추워서 독거중년은 견디기 힘듭니다요.
침착맨 캄다운 맨투맨이나 후드 한장 주시면 따수운 겨울 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빵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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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 2차 전직에 성공.
야간근무때 탕비실에서 자요
산타 슨배임! 저에게 싸인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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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일개미입니다.. 제 글좀 부디 읽어주시오..
10년일하고 퇴사합니다
열공해서 전액장학금 받고 학교갑니다
침산타님은 알고 계신데 누가 착한 침청자인지 나쁜 침청자인지
팝업스토어가는데
나 많은거 안바란다 이말이야
침산타님 이 글ㅇ르ㅔ 들어오게 될겁니다 당신은 이글을 봐야 합니다 보지 않을시...(더보기)
영국에서 트럭에 치었는데 안울었습니다
책장이 꽉 찼어요
인생 첫 크리스마스잔슴~
강원도 지방러는 서러워
침산타님 제 소원은요..
내일 생일, 팝업오는 침수니 띠요오오오옹~
2025년에는 침착맨의 000을 기원하며..
만삭 침순이잔슴~~=
침타할아버지!!!
아기와 추억을 남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