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열심히 비염 관리해서 약을 줄여야지라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피딱지와 함께 항상 헐어있는 코
콧물이 수도꼭지를 튼 것처럼 흐르거나 출근길 강변북로처럼 막히는 이지선다의 삶
결국 비염약을 먹고 잠에 취해버린다구?
가습기 하나만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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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입니다!!!
싼타햄
술한잔 했습니다
싼타님 싼타님
침산타님~~
광고부터 클릭하고 왔습니다
구미가 댕길 딜리셔스한 소원입니다.
아무것도 안주셔도 됩니다.
제 소원은
내년은 좀 해피해지고싶다구요
선광고클 후 선물요청
맡겨놨던 선물 찾으러 왔습니다
양복조던 가지고싶어요
제바아아알 !!!!
침산타님 이쪽입니다
우수사원 표창 부탁드립니다.
10년 연애 후 헤어졌습니다.
침산타산타산타님
모든 선물의 신 안산타클로스에게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선물을 침산타가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