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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자기가 침붕이라는 사람인데 마이크 설정을 했대
개청자 노래자랑에 슬그머니 막타 쳐봅니다
“니게”와 “나힐순” 특유의 박자 감각과 톤 앤 매너는
정말 따라하기 힘들군요
원 버전에선 후렴구에 아주 미묘하게
“코”먹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것도 따라하기 쉽지 않습디다
그래서 걍 후반부는 내 ㅈ대로 불렀습니다
(볼륨 조절 를! 하세요)
은평구 독거 노인 최진우 따라가기 힘드네요
새삼 그의 위엄을 느낍니다
댓글
그릇이큰 위기
24.06.02
너이게이씨 스키비야!!!!
충직한 왕광
24.06.02
신뢰가 될 수 있다고 신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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