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이병이병건님과 침하하 선생님들께서 읽으신다고 생각하니 좀 떨립니다.
왜다들 꾀꼬리 같은거임~
원래 털털하던 저의 목소리에 목감기가 걸려 더 Girl x2 해져서 매력이 더 늘어났네요. 오히려좋아!
이곡은 후렴부분만 듣고서는 눈물흘렸던 곡인데요
우연찮게 어제 꿈에 최화정선생님이 나오셔서 누군가에게 ‘청춘이지? 청춘인거 몰라야 청춘인데!’ 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그렇다는것입니다 응애~!
저에게 침하하를 주세요!
(저에게 한교동을 주세요 패러디)퍽!
댓글
건강한 조창
24.06.02
mr 없는곳에서 이정도의 노래를?
상남자인 하안
24.06.03
mr아 비켜라~
하남자인 악취
24.06.02
횐님도 완전 꾀꼬리잖슴~
상남자인 하안
24.06.03
칭찬하니까 몸이 배배꼬이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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