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씨는 왜 혼자 타임머신을 타고 온 건지
3
03.21
·
조회 152
3집 때는 분명 ‘이이도 같이 나이 먹어가는구나~’ 싶었거늘,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다녀 왔나
대체 그때의 그 감성을 어찌 이리 잘 구현하는지..
감성은 그 시절이지만 음악적으로는 더욱 세련되고 다채로워졌네요.
같은 가수에 비슷한 창법인데도 노래 분위기가 다양하길래 생각해 보니, 잘은 모르지만 배경 악기들이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소재도 화가도 비슷하지만 다양한 화풍으로 그린 그림들 같달까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같기도 하구요. 누구든 꽂히는 노래 하나쯤은 있을 법한 앨범입니다.

저번에 감독님 초대석 영상 틀어두고 딴 짓 해서 ost 일화 제대로 못 들었었는데, 오늘 영상 다시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
장범준 초대석을 기원하며~
댓글
🎵음악 전체글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뉴욕 음지의 제왕, 벨벳 언더그라운드
4
시대유감
Little Simz
Karencici , ØZI (The Crane, 9m88, Jay park, Groovy room)
민지운 'If You Were The Rain (feat. Crush)
Joy Crookes - I Know You'd Kill
요아소비(YOASOBI) – 군청(群青) 라이브 4K
1
쇼고 SHOW-GO - Freesia
송소희 - Not a Dream
수민 슬롬 미니시리즈 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2
르세라핌 - So Cynical (Badum)
노먼 그린바움 Norman Greenbaum - Spirit In The Sky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환경보호 랩
Nikolai Kapustin - March for Orchestra, Op. 24
박찬영 - 산책
응 내 알 바 아니야의 올바른 사용법
제로베이스원 - 블루
옛 사랑
Post Malone - Why Don't You Lov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