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어수선할때는 RATM
49
24.12.08
·
조회 3797
RATM 이 유독 땡기는
대한민국의 2024년 12월
댓글
아드리안마르티네즈
24.12.08
님 좀 짱인듯!
차짬과잠봉뵈르
24.12.08
톰 모렐로 요즘은 뭐할까
마늘사탕
24.12.08
wake up
박작가
24.12.08
EE!!
괴정동미운둥이
24.12.08
도람뿌 할아부지 대통령 예견한 'sleep now in the fire' 도 포함시켜주삼~~
DogCat8
24.12.09
feat. 엄정화
안전한자식주호민
24.12.09
추가했습니당
에드몽
24.12.09
노래 쥐기네유~

익게핸드크림
24.12.09
이들은 굉장히 진보적인 성향으로 유명한데, 존 라이든, 존 레논, 로저 워터스 등과 비견될 정도이다.
특히 음악가가 자신의 정치 성향을 음악으로 표출하는 일은 흔하고 록 음악가들 대부분이 진보 성향이지만,
RATM은 사회운동을 하기 위해 음악을 한다고 할 정도로 그들의 음악에서 정치적 메시지의 비중이 아주 높다.
들고 일어나자는 식의 가사가 많다.
우파 유저가 RATM을 보고 "예전과 달리 너네 음악이 정치적으로 변했다"며 보이콧을 하자
톰 모렐로가 우리 음악은 언제나 정치적이었다고 쏘아붙일 정도이다
밴드의 정치 성향을 잘 보여주는 1집 앨범 자켓.
1963년 불교를 탄압하는 남베트남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로 소신공양한 틱꽝득 스님의 사진을 사용했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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