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적&존박 초대석 기념으로 제가 가진 두분의 앨범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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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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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0
오늘 이적님과 존박님이 침투부에 나오신 기념으로 제가 소장하고 있는 앨범들을 찍어봤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앨범들은 대부분 제가 고등학생에서 20대 초반일때 구매한 것들 입니다.

왼쪽위에서 부터 패닉 1,2,3집 / 이적 3,5집
먼저 이적님의 앨범인데 위의 앨범 3개는 패닉이라는 이적님이 속하신 그룹의 앨범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5집 고독의 의미 앨범때 부터 이적이라는 가수를 좋아하게 되고 패닉의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된것 같습니다.
4집도 좋아하는 곡이 많은데 지금보니 구매하지는 않았네요. 한번 구매해 봐야겠습니다.
패닉의 노래도 정말 좋은 것들이 많고 들어보신 노래도 많을 거 같으니 추천드립니다.

존박 미니 1집, 정규 1집
존박님을 슈퍼스타k2에서 보고 좋은 가수구나 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정규 1집 Inner child 에서 Too Late라는 노래를 듣고 정말 빠졌었고 버릴곡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앨범입니다.
지금도 두분의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서 듣고 있는데 침투부에 나오셔서 너무 기쁘고
오늘 방송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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