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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이브의 선구자, 더 폴리스 (The Police)

iㅅi
24.02.04
·
조회 540
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Instrumental) - InstrumentalFx

(왼쪽부터) 앤디 서머스, 스팅, 스튜어트 코플랜드

 

 

1977년, 런던에서 결성되어 1986년 해체한 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일시적으로 재결합한 더 폴리스

 

70년대 후반 뉴웨이브 씬에 등장하여 세계적인 인기를 구사한 그들은 어떤 밴드였을까?

 

 

1. 결성기 

 

1951년,

 

영국 타인 위어에서 태어난 고든 매슈 토머스 섬너

 

조선소 근처에서 자란 고든은 아버지의 우유 배달을 도우며

 

조선소에서 벗어난 더 멋진 삶을 꿈꾸는 아이였습니다

 

Pin by Joe on Mon idole | St cuthbert, School photos, Grammar school

 

이후 그는 뉴캐슬어폰타인에 위치한 가톨릭 남자 중등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뉴캐슬에선 주로 나이트클럽을 다니며 유명 밴드들의 공연을 지켜보곤 했습니다

 

이러한 밴드들의 영향 덕에 음악에 빠진 고든은 학교 밴드에 참여하였는데

 

이 당시 그의 주 복장은 검은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있는 점퍼

 

너무 체계적이라 소름돋는, 꿀벌 사회에 대한 tmi - 인스티즈(instiz) 이슈 카테고리

 

이를 본 친구들은 그가 말벌처럼 보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게 고든은 말벌의 이미지에 착안하여 스팅(Sting : 쏘다, 찌르다)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1969년, 스팅은 대학 진학을 위해 시험을 치루지만 좋지 못한 성적을 받게 되고

 

이후엔 버스 차장, 건설 노동자, 세무 공무원으로 일하며 돈을 벌며 생활합니다

 

그래도 학업에 대한 열정이 아직은 남아있었는지 71년, 노던 카운티 사범 대학에 입학하는데요

 

그런 스팅에게는 또 하나의 열정이 더 있었으니

 

바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었죠

 

대학에 다니는 동안에도 스팅은 틈틈이 연주를 하였습니다 (주로 재즈)

 

74년,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밴드 생활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거라 판단한 스팅은

 

Sting before the Police: How Gordon Sumner got his start - oregonlive.com

교사 시절 스팅, 수염이 있다

 

그렇게 2년간 교사로 재직하게 됩니다

 

교사로 일하는 동안에도 여러 밴드에서 연주하며 음악 경력을 쌓았습니다

 

The Police: Sting on the 40th anniversary of 'Every Breath You Take': A  record fortune and a romance that started in scandal | Culture | EL PAÍS  English

 

1976년엔 록 뮤지컬 세트장에서 만난 프랜시스 토멀티와 결혼까지 합니다

 

가정도 생겨버린 스팅

 

그의 마음 속엔 여전히 가수가 되고 싶다는 야망이 있었죠

 

같은 해에는 “Curved Air”라는 밴드와 투어를 하게 되는데, 이 투어에서 드러머인 스튜어트 코플랜드와 연락처를 주고 받습니다

 

이후 스팅의 밴드는 여러 음반사에 데모를 보내지만 그 어떤 곳도 그들과 계약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77년, 스팅은 뉴캐슬에서는 데뷔할 수 없다고 판단

 

런던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당시 런던엔 펑크 열풍이 불고 있었는데, 이에 자극받은 스튜어트가 새로운 밴드를 창설하기 위해 스팅에게 제안하고

 

스팅이 이를 수락하며 밴드에 합류, 이후 기타리스트인 앙리 파도바니까지 영입하게 되며

 

Cuando me echaron de The Police todo se volvió más equilibrado"

(왼쪽부터) 스튜어트 코플랜드, 스팅, 앙리 파도바니

 

더 폴리스가 시작됩니다

 

 

2. 앤디의 합류와 1집

 

77년 5월엔 데뷔 싱글 “Fall Out”를 발매합니다

 

 

펑크 록 열풍에 동참한 덕에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스팅은 파도바니의 역량에 불만을 품게 되는데요

 

그리고 그런 스팅의 눈에 들어온 사람이 있었으니

 

Happy Birthday,Andy Summers - ザ・ビートルズとその周辺

 

바로 앤디 서머스였습니다

 

앤디는 무려 1959년부터 음악 활동을 해오던 베테랑 기타리스트로

 

현재는 소속된 밴드 없이 세션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앤디에게 스팅이 접근하여 그를 설득합니다

 

앤디도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였지만 그에게 있어서 파도바니의 존재는 어색할 뿐이였고

 

스팅에게 파도바니를 해고하라고 말하였습니다

 

아무리 둘의 실력 차가 심하다고 해도 바로 해고하는 건 좀 아니라 생각한 스튜어트와 스팅은 처음엔 거절하지만

 

단 두 번의 공연 이후, 앤디가 최후통첩을 하자 바로 해고해버립니다

 

그렇게 쫒겨난 파도바니

 

이후 그는 혼자서 꾸준히 활동하며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고

 

2007년 재결합 때는, 더 폴리스에 잠시 합류하게 됩니다

 

 

앤디의 합류 이후, 밴드는 꾸준하게 공연을 하며 활동을 이어가는데요

 

당시 펑크 밴드로써는 흔치 않은 3인조 밴드였습니다

 

이렇게 라인업부터 일반적인 펑크 밴드와는 차별화된 폴리스는

 

펑크 외에도 수많은 장르를 시도하였는데

 

78년엔 독일의 실험 음악 작곡가인 에버하르트 쇼우너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밴드의 이름을 각인시킵니다

 

다만 이러한 활동과는 별개로, 밴드는 돈이 없었는데요

 

돈을 벌기 위해 여러 활동을 전전하다가 껌 광고를 받게 되었는데

 

광고의 조건이 금발로 염색하는 것이였는데요,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The Police

 

그렇게 셋 다 금발로 염색하면서 그대로 이것이 밴드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열심히 번 돈으로 서레이 사운드란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시작한 밴드

 

하지만 음반사의 지원 없이 밴드가 혼자 하기엔 녹음 작업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노력하는 밴드의 녹음을 조롱하던 이

 

마일스 엑스 코플랜드 3세 (스튜어트의 형) 

 

아무 이유 없이 조롱한 건 아니고 그가 1500 파운드 가량의 예산을 빌려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평소처럼 조롱하러 온 마일스, 

 

그러나 마일스는 밴드의 “Roxanne”를 듣자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면서 곧장 녹음본을 들고

 

A&M 레코드에 찾아가 그들을 설득하여 싱글로 내는 데에 성공합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의 싱글은 실패하지만 음반사는 한 번 더 기회를 주어 “Can't Stand Losing You”를 싱글로 발매

 

이 두 번째 도전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A&M은 그들과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첫 정규 앨범이 발매되니

Outlandos d'Amour (National Album Day 2022) – Sister Ray

<Outlandos d'Amour> (1978)

 

레이블: A&M

 

프로듀서: 폴리스

 

펑크와 레게의 세려된 조화를 보여준 앨범

 

총 10곡, 재생 시간 38분 14초

 

대표곡으로는

 

 

Roxanne

 

강력 추천

 

 

Can't Stand Losing You

 

 

So Lonely

 


 

펑크와 레게, 팝의 통합된 사운드를 보여주는 앨범으로

 

펑크 밴드처럼 행동하면서 다른 장르 한다면서 평론가들에게 비판 받기도 하였지만

 

나쁘지 않은 평가와 더불어 영국 차트 6위, 빌보드 200 2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앨범의 흥행 뿐만 아니라 재출시한 싱글들도 크게 흥행하였는데요

 

밴드의 소규모 미국 투어와 라디오 DJ들의 긍정적인 반응의 수혜가 컸습니다

 

 

3. 뉴웨이브를 대표하다

 

데뷔 2년 차에 큰 성공을 거둔 더 폴리스

 

A&M은 밴드가 더 큰 스튜디오와 실력있는 프로듀서로 2집을 준비하길 바랬지만

 

밴드는 1집 때처럼 스튜디오는 서레이 사운드에서

 

Nigel Gray | ArtistInfo

나이젤 그레이 (1947-2016)

 

프로듀서로는 1집 당시 그들의 녹음을 도와줬던 엔지니어 나이젤 그레이를 기용하게 됩니다

 

음반사의 희망에 반하여 행동할 만큼 음반사의 통제에서 자유로웠던 밴드

 

이러한 자유로운 흐름 속에서 2집이 발매되니

 

<Reggatta de Blanc> (1979)

 

레이블: A&M

 

프로듀서: 나이젤 그레이, 더 폴리스

 

전작보다 더 완성된 장르의 융합을 보여주는 명반

 

총 11곡, 재생 시간 41분 52

 

대표곡으로는

 

 

Message In A Bottle

 

강력 추천

 

 

Walking On The Moon

 

 

Bring On The Night

 


 

전작처럼 장르의 융합을 시도한 앨범으로

 

조금 더 공격적이고 날카로워진 사운드와 훨씬 더 완벽하게 다듬어준 프로듀싱 덕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레게 역사에도 족적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영국 차트에선 1위, 빌보드 200에선 25위를 달성하며 대성공하였고

 

그래미상 최우수 록 악기 연주 상을 수상하면서 영국과 미국, 양국에서 사랑받는 밴드가 됩니다

 

1980년엔 유럽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에는 가보지 못했던 나라들로 투어를 떠났습니다

 

홍콩 라이브

 

한편 밴드는 음반사에게서 즉시 앨범 작업에 착수하라는 압박을 받게 되면서

 

투어가 곧장 끝나고 작업이 시작되는데

 

전작들과 달리 이번 작은 네덜란드에서 작업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영국의 살인적인 세금 문제 (6,70년대 대표적인 밴드들 모두 이 세금 문제를 겪었다)

 

그래도 다행인 사실은 프로듀서는 기존처럼 나이젤로 유지되었습니다

 

그렇게 4주 간의 녹음 끝에 완성된 3집이 발매되니

 

<Zenyatta Mondatta> (1980)

 

레이블: A&M

프로듀서: 나이젤 그레이, 더 폴리스

 

강렬한 리듬과 탄탄한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진 앨범

 

총 11곡, 재생 시간 38분 16초

 

대표곡으로는

 

 

Don't Stand So Close To Me

 

강력 추천

 

 

De Do Do Do, De Da Da Da

 

 

When The World Is Running Down, You Make The Best Of What's Still Around

 


 

음반사의 재촉으로 짧은 기간 만에 만들어진 앨범으로

 

실제로 이러한 배경 때문에 밴드가 가장 불만족하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밴드의 생각과는 별개로 평가와 흥행 면에서 대박을 쳤는데요

 

영국 차트 1위, 빌보드 200 5위에 더해

 

그래미상에서는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하였죠

 

3집 이후, 밴드는 녹음에 변화를 두기로 합니다

 

History - AIR Studios

에어 스튜디오 

 

첫째는 기존의 유럽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카리브 해에 위치한 몬트세렛의 에어 스튜디오와 퀘벡의 르 스튜디오로 가는 것

 

(현재는 두 곳 다 폐업했습니다)

 

Hugh Padgham on his amazing career and working with The Police

휴 패덤 (1955- )

 

둘째는 프로듀서를 휴 패덤으로 바꾸는 것

 

당시 그는 피터 가브리엘과 필 콜린스의 드럼 사운드 효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셋째는 바로 키보드와 호른, 색소폰의 사용이었습니다

 

기존의 레게에서 영감 받은 기타 연주에 더불어 다채로운 분위기를 위한 추가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주도한 인물은 스팅이었죠

 

앤디는 이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상당히 실망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호른과 신디사이저가 등장하면서 3인조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있었죠.

우리는 결국 한 가수 (스팅)가 팝송을 하는 것을 지원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6주 간의 녹음 끝에 4집이 되니

 

<Ghost in the Machine> (1981)

 

레이블: A&M

 

프로듀서: 휴 패검, 더 폴리스

 

기존의 펑크에서 완전히 벗어난 앨범

 

총 11곡, 41분 8초

 

대표곡으로는

 

 

Every Little Thing She Does Is Magic

 

 

Spirits In The Material World

 

 

Hungry For You

 


 

밴드의 대표적인 스타일인 레게를 최소화하고 팝적인 사운드에 집중한 앨범으로

 

기존과는 다른 밴드의 스타일 덕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영국 차트 1위, 빌보드 200 2위란 성적을 보여주며 전작들보다 성공합니다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1982년엔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영국 그룹상을 수상합니다

 

이렇듯 당시 폴리스는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밴드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밴드 내 분위기는 좋지 못했으니..

 

 

4. 분열과 해체

 

가장 잘 나가는 밴드답게 폴리스는 인기도 많았는데요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인기를 받는 건 스팅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팅은 이 시기부터 영화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1979년작 “콰드로페니아”로 데뷔하여 호평을 받은 스팅은

 

Brimstone & Treacle (Infinimata Press)

<브림스톤과 트리클> (1982)에서의 스팅 (맨 왼쪽)

 

1982년작 “브림스톤과 트리클”에서 공동 주연으로 나와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또한 이 작품의 사운드트랙도 담당하였죠

 

1983년에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듄”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Why Sting didn't want to be in David Lynch's 'Dune'

<듄> (1984)에서의 스팅

 

다만 당시 스팅의 결혼생활은 스팅의 불륜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중이었습니다

 

아무튼 간에 스팅의 인기와 명성은 나날이 높아졌고

 

자연스레 멤버들과의 사이는 안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정규 앨범 녹음을 시작하니,

 

결국 멤버들은 최고의 작업물을 위해 각자 녹음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긴장감이 도는 최악의 환경에서 6주간 녹음하여 발매되니

 

<Synchronicity> (1983)

 

레이블: A&M

 

프로듀서: 휴 패검, 더 폴리스

 

더 폴리스 최고의 명작

 

총 11곡, 재생 시간 44분 30초

 

대표곡으로는

 

 

Every Breath You Take

 

밴드를 대표하는 명곡

 

 

Synchronicity II

 

 

Wrapped Around Your Finger

 


 

최악의 분위기 속에서 제작된 앨범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결과물은 지금까지의 작품들 중 최고였습니다

 

이질적인 장르들의 융합을 시도한 뉴웨이브 그 자체를 보여주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영국 차트 1위,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하며 흥행도 가장 성공하였습니다

 

그래미상에도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3개 부문에서 수상하였지만

 

올해의 앨범상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에게 밀려 패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 앨범은 8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밴드의 여정은 여기까지였습니다

 

6집을 시도하기는 하였으나 스튜어트가 낙마하는 바람에 쇄골이 부러져 연주에 참여하지 못하였고

 

전부터 이어져 오던 최악의 관계는 회복되지 못했죠

 

스팅의 1집 <The Dream of the Blue Turtles> (1985)

 

거기에 더해 스팅은 이미 솔로 활동으로 눈을 돌린 상태였고

 

1986년 밴드는 해체됩니다

 

 

5. 그 후

 

배드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 활동합니다

 

스팅은 다들 아시다시피 셋 중에서 가장 성공하죠

 

스팅의 2집 <...Nothing Like the Sun> (1987)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영국 앨범을 수상까지 할 정도로 극찬을 받았습니다

 

비록 밴드의 끝은 좋지는 못했지만 

 

스팅의 결혼식에 앤디와 스튜어트가 참여하는 등 사적으로는 계속 만났습니다

 

2003년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자 같이 연주도 했습니다

 

 

그러던 2007년 초, 밴드의 결성 30주년을 기념하여 재결합 투어가 시작됩니다

 

2007년 5월에 시작되어 2008년 8월에 끝난 이 투어는

 

총 156회의 공연으로 3억 6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2007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투어가 되었습니다

 

(역대 19번째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투어기도 합니다)

 

 

Message in a Bottle 

 

 

Every Breath You Take 

 

이 투어 이후로는 재결합에 대한 소식은 전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스팅 입장에선 혼자서 해도 상관이 없긴 합니다

 

 

6. 글을 마치며

 

아티스트 열전 6편으로

 

80년대를 풍미한 더 폴리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스팅의 밴드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은 밴드일 정도로

 

작사, 작곡에 음악 스타일까지 전부 책임진 스팅의 영향력이 큰 밴드이지만

 

악기 연주 면에선 앤디와 스튜어트가 스팅보다 월등합니다

 

실제로 둘의 연주가 없는 버전을 들으시면 무언가 허전한 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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