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민수) 뽕필 충만
침착맨 선생님을 그 누구보다 “최고”로 좋아하는 최고민수입니다
요즈음은 퇴근하고 집근처의 “최고”의 동전노래방을 찾습니다
좋아하는 “최고”의 노래 한곡조들을 뽑기 위해서죠
지난번에 소주한잔을 8곡 연속 불렀더니 소주 한병을 마신거 아니냐는
관심도 표해 주시고(감사합니다)
5월에 신간 책이 나오고 원래 6개월을 빈둥빈둥 쉬려고 했는데
그동안 쉬는 건지, 책 홍보하러 다니는 건지
암튼 그렇게 “최고”의 3개월이 흘렀고
이젠 놀아볼까 했는데
9월부터는 온라인 주식투자 강의 리뉴얼한답시고 바쁠듯 해서요
틈틈히 “최고”의 성대가 나가지 않을 정도로 노래를 불러보고 있답니다
오늘은 변진섭님의 “홀로된다는 것”을 한곡조 뽑았습니다
술 마셨나구요? 아뇨 전혀요
술을 안마셔도 술을 마신 것처럼 꺽어주는 것이
우리 세대의 노래창법 아니겄습니까
아직은 트롯 싱글 내기에 많이 부족합니다만
올해 이 바쁨이 지나면
트롯 싱글에 도전코자 합니다
제 노래를 듣고
생각보다는 잘 부른다는 말씀들을 간혹 하시더라구요
(저만의 착각일수도, 암튼 복면가왕에서 연락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엔 제 인지도가 아직은 약하긴 하지만서두)
최고민수(샌드타이거샤크 박민수)(@sandtigershark2018)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최근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침착맨 선생님이 힘드실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건강유념하시고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밥도 잘 챙겨드시구요
침착맨 선생님이
보고픈 그리고 또 보고픈
그런 보고픈 밤입니다
PS.
요즈음 재테크 유튜브 출연과 언론 인터뷰를 즐겨 하고 있습니다
제 원래 본업을 찾은 듯 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최고민수야 고맙다’ 박민수 작가 “실적 개선·고배당 종목에 투자…하반기 실적 장세 예상” - 이투데이 (etoday.co.kr)
"5억이면 앉아서 월 600만원 번다"…최고민수가 주목한 '이것' - 머니투데이 (mt.co.kr)
그래도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침투부에 출연해서 침착맨 선생님 그리고 여러분들과 같이 쉼없이 이야기 나누는 게 아닐까요
그 인생의 즐거움을 평생 함께 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침착맨 선생님이 그립고 보고픈 침헤는 밤
침착맨 선생님과 침투부 여러분들과 함께
윤복희 선생님의
“여러분”이란 노래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가사 하나 하나에 담긴
주옥같은 의미를 되세기며 말이죠
내가 그리고 네가 괴로울 때 누가 위로해주지?
침착맨 선생님과 침투부 그리고 최고민수
네가 내가 나의(너의) 등불이 되어주~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야….
고생했어
토닥토닥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게
네가 만약 음~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 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오~
나는 너의 친구야 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 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오~
나는 너의 친구야 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오~)
(나는 너의 친구야 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