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한 노래로 오해받는 띵곡 "Careless Whi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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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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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8
Wham! 으로 불리는 영국의 전설적인 팝그룹이 1984년에 내놓은 히트곡
전주에 나오는 익숙한 색소폰 리듬을 듣게 되면 이상하게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하죠.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전주만 듣고 뒤에 나오는 노래를 끝까지 들어본 사람은 많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발적인 색소폰 리듬 이후에 오히려 이 곡의 진가가 드러나죠.
메인보컬인 조지 마이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자리를 넘본 이유가 되기에 충분했구요.
이 노래를 명곡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게 했어요.
이 곡으로 조지마이클의 웸은 84년에 빌보드 차트 1위를 할 뿐만 아니라 영국과 유럽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또 그 해 연말 빌보드 차트에서도 1위를 거머쥐게 되지요.
웸은 이 곡 말고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last christmas 라는 곡을 내놓아 불멸의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이후 가수는 자기 노래의 제목을 따라간다던 김광석씨의 말처럼 조지 마이클은 2019년 12월 25일 그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눈을 감게 되었죠.
마성의 BGM 야스 BGM으로만 들어보셨을 명곡
Careless Whisper의 풀버전과 함께 끈적한 여름 밤 보내세요
댓글
iㅅi
23.08.02
조지 마이클.. 정말 그립네요

해피피
23.08.02
그 양반 갈 때도 예술로 가는구만..
라이부
23.08.02
가사가 정말로 슬픈... 그 노래...
찹쌀탕수육
23.08.03
데드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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