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민수) 노래방에 빠지다....나는 누구인가?
침착맨님을 최고로 좋아하는 최고민수입니다
주말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월요일 재테크 유튜브 출연이 계획되어 있어
관련 자료를 만들고 있네요
낮에 잠깐 너무나도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잠깐 동전노래방에 가서 4,000원어치 고급진
“최고”의 소비(총 8곡, 소주한잔만 8곡 부름)를 했어요
다음주 보컬 트레이닝 받을 곡이라서요
저녁에도 6,000원어치 소비를 더 할 생각입니다
하루 20번정도는 연습해야 하지 않을까 하구요…..
(아들들과 고기부페 먼저 가고)
저의 18번 후보 리스트
윤종신 좋니
휘성 안되나요
임창정 소주한잔
김광석 서른즈음에
등등
이번달부터 홍대인근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어요
트롯 싱글을 내보고자 하는 일념에…
근데 역시 전문가의 길은 너무 어려운 듯 해요
카수는 아무나 하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걸어만 다녀도 땀이 줄줄 나고 그러네요
여러분들 휴가는 잘 즐기고 계신가요?
가을 이후
침착맨님과 주우재님
같이 하는
휴가를 늘
기원하고
살고 있습니다
혹여 여행을 간다면
제목을 무얼로 할까요
1.최고로 침착한 우재 여행?
2. 침착한 최고 우재 여행?
3. 침우최 여행?
4. 더 베스트 오브 침착한 우재
5. 더 베스트 캄다운 스톤 투어
6. 월드 베스트 캄다운 투어
7. 와츠업 캄다운 월드?
ps.
요즈음 제가 주식투자 전문가인지
아니면 웃음을 전달하는 인플루언서인지
그 존재감을 좀 잃어버린듯 해서
재테크 유튜브 채널에
종종 들리고 있어요
어제(토요일)도 매일경제tv에 출연했어요
전문가 스럽게 자료들을 준비했는데
아침마당 분위기의
트로트 가수이신 장혜진 님 등
김구라 선생님과 같이 활동했던 황봉 선생님 등
약간은 코믹진 내용이 되어서
저랑 잘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나는 재테크 + 웃음을 추구해야 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