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LCK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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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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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0

이번 주에도 여름의 KT가 젠지마저 압도적으로 꺾어서 지난 시즌 준결승과 1라운드의 설욕을,
이슈들 사이에 데뷔한 한화생명의 그리즐리가 폭풍성장하면서 T1을 셧아웃을 해버리고..
티원이 여전히 흔들리는 가운데 오늘 OK브리온이 폼을 끌어올리며 특히 최근 말도 많던 카리스가 CL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다시 1군 무대로 올라와서 보여준 활약이 되게 고무적이였네요.
서부 순위는 점점 굳어가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막차를 놓고 동부는 진짜 혈전입니다ㅋㅋ
동부 하위권 팀들이라도 다들 저력있고 특히 지우나 두두 선수들같이 주목 받는 선수들도 많아서 서머 끝나고 스토브리그까지 재밌어질 거 같은 상황이죠. 서머는 보통 3, 4팀이 정규시즌 1위를 두고 우승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올해는 KT가 어제 2ㄷ0으로 꺾어버린 젠지를 제외하면 그나마의 적수도 없어보이는데 올해 열리는 월즈에서 이게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아시안게임 출전 멤버가 없는 kt라 월즈 잘 준비해서 5년 전 복수를 다시 한 번 한국에서 보여줬으면 좋긴하겠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한국끼리 붙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자몽블랙
23.07.23
왠지 이번 스토브리그에 LCK는 세대교체 크게 될 거 같은 느낌
230327전역
23.07.23
변화가 많을거 같습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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