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CK관련 엄청난 꿈을 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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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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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0
LCK 결승전에 T1과 어느팀이 올라왔고
1세트 때 T1의 Oner 선수가 치명적인 실수를 많이 해서 T1은 1세트를 내주게 됩니다.
이에 화가난 Bengi 감독님이 Oner 선수를 후보로 내리고 본인이 직접 경기에 나서게 됩니다. (like 선수겸 감독 김수겸)
관객들과 해설진은 괴성을 지르며 마구 환호했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깼어요…
이거.. 예지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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