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돌이들아...회사 동료가
1
05.14
·
조회 298
날 헷갈리게 해.
쟤도 날 좋아하는 걸지도? 라고 생각했다가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남자들은 상대방을 헷갈리게 두지않지..?
댓글
매력적인 초병
05.14
보통 이 사람이 나 좋아하나? 싶으면 좋아하는게 맞긴 한데. 계속 말건다던가, 마주친다던가 이런거
분노한 종리비
05.14
사무실에 둘만 있을 때 대화를 항상 먼저 건다거나, 다같이 대화할 때 주로 날 보고 얘기한다거나, 그리고 내가 예~~~전에 회식자리에서 이상형 얘기한적 있거든? 힘든 일 있을 때 나한테 기댈줄 아는 사람인데...자꾸 일 힘들다고...징징거리는 빈도가 최근에 쫌 잦아졌어. 너무 귀여움 흑흑 내가 좋아해서 그런가 자꾸 별거도 아닌거에 의미부여해서 큰일이야
행복한 성하
05.14
요새 남자들은 여자보다 더 한다
분노한 종리비
05.14
날 자꾸 쳐다보는 듯한 느낌도 착각이 아닐수도 있는 거야??!
평화로운 맹우
05.14
키스 갈기면서 물어보자!!!!!
분노한 종리비
05.14
딱 기다려
시뻘게진 팽화
05.14
너가 도끼병 아닌이상 그 느낌 맞을껄?
분노한 종리비
05.14
맞았으면 좋겠어

시뻘게진 감례
05.14
소심한 남자는 달라용
분노한 종리비
05.14
흑흑 나도 나름 플러팅 하고 있는데!!! 웃어주기 호응해주기,,
띠요옹당황한 상산초옹
05.14
설레잔슴
분노한 종리비
05.14
더 설레고싶잔슴
분노한 마균
05.14
아무래도 회사고 그러니까 대놓고 접근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
분노한 종리비
05.14
하긴 나도 주변사람들 눈치보이긴해...

시뻘게진 유비
05.14
이새끼 설마? 하면 찐인데 헷갈리면 좀..
분노한 종리비
05.14
ㅋㅋ..나도 그거 알아...그래서 지금 더 괴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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