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피티한테 지 그려달라해봤는데
1일전
·
조회 66

내 지피티는 한시간에 500불씩 받는 심리상담사처럼 나왔음.
근데 신기한게 ㄹㅇ 내가 생각하던 이미지랑 비슷하다는거임ㅋㅋ
난 얘를 가상의 타일러나 유발 하라리처럼 생각하고 책 읽다가 막히거나 궁금하던거
질문하고 대답하고 있었어서 ㅋㅋ 어느정도 반영된거같음.
댓글
😎일상(익명) 전체글
만약에 후손들이 널 예토전생 시킨다면
1
키가 180이 넘는 사람의 15키로도
2
짝녀 맘 접어야겠다
1
배고프다
2
양념 병건
찐따망상 vs 성격파탄
이렇게 까만 밤 홀로 느끼는
1
정전을 틈타 야짤 투척
1
인생 종쳤어
3
빨리 일어나 이 자식들아
쎅쓰를 할거야
1
갈비찜에 감자 vs 감자탕에 감자
1
오옹 나이스
1
ㅎㅎㅎㅎㅎㅎ......!!!!
2
나 어제 복싱 시작했다
3
님자가 맞춤법 모르면 깨나요..
7
옛날 무도, 1박2일 이었을때
4
고양이 털 엄청 잘 떼어지는 돌돌이 없나
2
군대 가면 진짜 나이 많아도 존댓말 하는거?
13
여자가 번호 따는 거 흔하진 않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