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하니 생각난 새벽 연락
1일전
·
조회 88
대뜸 새벽에 전화 오더니
한 껏 취한 목소리로 같은 얘기를 세네번 반복하던 너..
헤어진 이유에 대해 반성하고 있고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고 달라지고 멋지게 연락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전화했다고 사과하던 너..
그 이야기를 이 시간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내가 받아드릴 것 같냐고 말하니 역시나 성질 못 이기고 화내던 너..
결국에는 또 우는 너..
그리고 비겁하고 치사하게 몇개월 뒤 삼촌한테 디엠하며 다시 재회를 꿈꾸던 너..
헤어져서 다행이야🙂
난 행복하게 너와는 다른 마음 넓은 사람과 아름다운 연애 중이란다.
댓글
명예로운 상홍
1일전
으으으 진짜 찌질하댜
만취한 해니
1일전
삼촌한테 디엠은 뭐야
안피곤한 우번
1일전
나랑 삼촌은 부모급 친한 사이고
전남친이랑 오래 만났어서 소개 느낌으로 몇 번 같이 술 마셨거든.
아빠한테 디엠했다고 생각하면 됨
만취한 해니
1일전
오우 지져스
@안피곤한 우번
😎일상(익명) 전체글
아이큐 80인 나도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 많음
전면광배 이정도 나오려면 몇년헤야함?
2
사회자 일정에 맞춘 결혼식
나뭇잎마을 vs 북한
2
에어팟 프로 얼마에 팔 수 있을까
1
달마건 재밌다.
너희들 자니?
1
아 시간 낭비했다
1
청와대 간지 났었는데 아깝다
버핏옹이 주식 떨어질 때 읽는다는 시 한편
다음 대통령 나오면 용산 vs 청와대 vs 세종 뭐가 제일 좋을 것 같음?
6
우원박 라방 보면서 느낀 건데
대학가 근처에서 인쇄했는데 2만원 넘게나옴…
2
배탈났을때 보드카 마시면 소독돼?
5
님들은 트위터를 함??
3
마라샹구리가 갑자기 맛있어졌다
어제 했던 챗지피티 편집본 빨리 올라오면 좋겠다
나도 심심할때마다 연락하는 여자 있었으면
얼리버드 기상!
크아아악 마스터듀얼 다음주에 큰거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