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해보인다
4일전
·
조회 121
라는 말을 왜 하는걸까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이런 말 듣기 싫어
정말 칭찬으로 하는 말은 아닌 것 같고 쉬워보인다, 멍청해보인다 이런 말 같기도 하고..
요즘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예민한건가
이걸 말하는 의도가 뭘까요
댓글
명예로운 능조
4일전
ㅈ밥같다고
우직한 차주
4일전
착한데 좀 그렇다는거..
간사한 극려
4일전
순진하다는 말이지
매력적인 관로
4일전
진짜하고싶은말을 못해서 그렇게말한걸지도
울면죽여버리는 등룡
4일전
1. 진짜 ㄹㅇ 칭찬 2. 비꼬는거, 말투랑 상황에 따라 다를듯
활기찬 사찬
4일전
와 나에겐 굉장한 칭찬인데...
아무에게나 하는 형용사가 아니야
울면죽여버리는 저곡
4일전
내 몸에 털끗 하나라도 건드리면....
간사한 고패
4일전
이건 사람 표정 봐야할듯
오늘 침둥보고 느낀게
릴리님이 진짜 순수해보였음
뭔가 존재 자체로 밝아지는 느낌이라 좋더라
그런 의미에서는 좋은말이라 생각함
만취한 하후걸
4일전
내 기준 진짜 칭찬인데
부상당한 이휴
4일전
나도 순수하다는 말 좀 들었어 엄마한테도 듣고 타인한테도 들었고 엄마는 진짜 걱정어린 말투로 말했고 타인은 다른 사람 통해서 들은거라 잘 모르겠다 흑흑 그치만 다른 사람 돌리고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좋은 뜻으로 말한거라고 여겨야지
😎일상(익명) 전체글
중3에 진로 걱정
8
층간소음 때문에 자취하는거 오바야?
15
여자친구
1
실연 극복중입니다...
8
낫또오이김비빔밥 고민...
7
결혼 프로포즈 및 프로포즈 반지 고민
5
애드라 김치냉장고는 일반냉장고랑 아예 다른가?
6
사랑니 뽑아본 횐님들 질문점
8
실연의 아픔을 빠르게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6
현재글
순수해보인다
10
고민이 있어. 익붕이들아 작지만 큰 나의 고민 들어줄래?
7
포켓몬 플러팅 어떻게 생각해?
6
사는게 ㅈㄴ 힘들고 막막하네
2
나 고민이 있어..
9
고민 상담 좀
1
화장실 고민(더러움 주의)
4
멸망론적 사고? 심리학 용어 알려주세요.
7
조카 돌잔치 패션 고민
6
엄마가 전화를 너무 많이함…
7
제육하고 남은 고기 뭐해먹는게 좋을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