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 결혼식 안갔다
1
03.21
·
조회 259
이유를 굳이 꼽자면
내 처지가 ㅂㅅ같아서 안감
내 몰골과 내 현 상황
다른 친구들을 볼 자신이 없어서
댓글
울면죽여버리는 이숭
03.21

소심한 등윤
03.21
나중에 성공해서 이자 붙여서 축의금 붙이면서 다시 다가가면 돼
초조한 손린
03.21
얼른 연락해 바보야
시뻘게진 양부
03.21
그런 게 어딨어 유유

시뻘게진 은례
03.21
나도 비슷한 상황겪어서 공감간다
그래도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축의금이랑 장문카톡은 보냈어
가난한 하후걸
03.21
혹시 아직 연락 안 했다면 친구한테 연락해서 진심 담아서 축하해주고 미안한 마음 담아 사과하고 나중에 따로 얼굴 보고 축하해줘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도 이해해줄거야
그릇이큰 악하당
03.21
공감
그리고 개인적으론 못 간 이유를 솔직하게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내 마음도 그렇고 상대방 마음도 불편해질 수 있지 않을까
소심한 선우단
03.21
그래도 친구한테 연락이라고 하세요, 본인이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다면
😎일상(익명) 전체글
아이스티에 감튀 때려야지
설빙얘기 나오니까
친구들이 눈치 없냐는데 난 모르겠어...
2
먹으면 탈나서 매운거 못먹는 사람 있어?
8
휴일 예비군 어떤가요 ?
2
번개 소리나
2
짝사랑이 뭐라고 이렇게 마음이 허하냐
2
식목일이라 따릉이타고 꽃시장갈랬는데...
3
누가 내 왓챠피디아 감상평에 악플을 썼을 때 효과적 대응
12
신분증 검사하면 기분 좋을 나이
한화는 걍 작년부터
8
해장하려고 배달앱 1시간본 사이에 술이 깸…
잘생겼네
3
피곤하다
2
맛피아버거 이제야 먹어봤는데
4
뻐킹 공황장애 엿이나 처먹어 ㅡㅡ
9
내일 소개팅인데 부디 팁좀 주세요
8
불교박람회 왔는데 사람 너무 많다
4
술마신 다음날은 몸무게가 빠져있음
심리상담 4번만에 좀 나에 대해 좀 알기 시작했는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