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박사들에게 진지하게 엿줄것이있음
03.05
·
조회 176
최근 아마도 한달전부터 잠이 너무 많아짐
잠 자체를 많이 자는것도있는데
1.푹 자고 일어나도 하나도 개운하지가않음
2.낮잠을 밤잠처럼 자면 보통 밤에 늦게까지 잠이 안오잖아? 그래서 수면패턴이 꼬이는데 낮에 몇시간을 자던 밤이되면 평소처럼 졸림..덕분에 밤낮 바뀌거나 하지는 않는데 그냥 하루에 쥰내게 많이자는 인간이 됐음…스케줄이 달라지거나 한것도 아님 그냥 똑같은 일상을 살고있었는데 갑자기 이럼
엉엉엉엉 도와줘요
댓글
관통한 진표
03.05
진짜 제일 고민인걸 안적었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어야하는데 어제가 이어지는거같은 느낌이라서 넘무 괴로와
피곤한 이업
03.05
온습도, 광량, 침구상태, 몸상태 온갖게 다 작용하니 좋은 잠을 찾아보자
관통한 진표
03.05
아아 이 한몸뚱이 제대로 자는것도 힘들구나
졸렬한 장구
03.05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그럼 밤잠잘때 깊게자야함
관통한 진표
03.05
안깨고 잘 자는데도 깊게 못자고있는거였나

졸렬한 장구
03.05
일상이 똑같은데 갑자기 그런거면 병원을 가보셈
@관통한 진표
상남자인 만욱
03.05
늙음이 가속화되는 시즌이 있음
이때 체력이 급격히 낮아짐
관통한 진표
03.05
뻥치지마

가망이없는 노규
03.05
방장이 세로토닌 먹고 엄청 좋아졌다는 얘기 했었음
관통한 진표
03.05
먹고?? 먹는세로토닌도 있구나 검색하러간다
피곤한 이업
03.05
멜라토닌 아님??
가망이없는 노규
03.05
진표야 세로토닌 아니고 멜라토닌이래!!!! 절대 내 말을 믿지마
@관통한 진표
관통한 진표
03.05
ㅋㅋㅋㅋㅋㅋ그래 멜라토닌으로 검색할게
@가망이없는 노규
졸렬한 한현
03.05
경우의 수가 많음
환경
1. 일교차 심한 경우 / 환절기 시즌에
유독 수면 질이 나빠지진 않았나 확인
2. 코골이
3. 자는 곳이 자신과 맞지 않음 (온도, 습도, 조명, 이부자리, 장소 등등)
4. 일정한 스케쥴이 아닌 오락가락이 심한 케이스
혹은 밥 먹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다.
정신
1. 불안
2. 우울
3. 현생 힘들면 수면으로 회피하는 경우도 있음
4. 꿈을 많이 꾸는데 기억을 하지 못하나 기면증 혹은 수면장애(잠꼬대나 자다가 꿈에서 행동한 걸 그대로 행동함)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정신적으로 힘든거면 본인 혼자 문제 해결하기 쉽지 않다면
병원 가고 환경적인거면 개선해주면 좋음
관통한 진표
03.05
헐...수면관리 다이어트보다 힘들어보여....
그래두..하나씩 체크해보겠어요...

졸렬한 한현
03.05
계절 타는 경우일 수 있어!
방장이 드시는 멜라토닌은 잠을 들게 하는 약이라 바로 잠 온다고 했으니까
그건 굳이 안먹어도 됨!
수면 유지도 된다했으니까 상관 없고
수면 질이 안좋다했으니까
지금 당장 유추해볼 수 있는건
요즘 날씨 안좋아서 햇빛 못본거랑 일교차 심한거 등등...
잠잘 때 온도 안맞으면 수면 질 떨어져서
잠옷이나 이불 바꿔주면 좋아!
핸드폰 안보는 것도 도움되고...
일회용 온열안대도 난 좀 도움 됐었어!
꿀잠 자길 바라
@관통한 진표
관통한 진표
03.05
아 지금이 그런 시긴가? 날씨때문이면좋겠다 수면안대도 써볼게 감사링
@졸렬한 한현
졸렬한 한현
03.05
한달 동안 뒤척였으면 많이 힘들었을텐데 저 중에 잘 맞는 해결책이 있었음 좋겠다
@관통한 진표
부유한 장임
03.05
댓글보니 자는것조차 이렇게 까다롭고 어렵다는걸 깨달았다;
나도 배워간다.. 요즘 자고 일어나면 어깨,목이 뭉치고 머리가 아픔. 나는 침구상태랑 취침자세가 안좋나봐
관통한 진표
03.05
장임이도 잘 참고해서 잘자길바라

간사한 정궁
03.05
제목 어그로 미쳤다 ㄹㅇㅋㅋㅋㅋ
행복한 장미
03.05
내 생각에 젤 중요한게 규칙적인 생활임
잠들기시작하는 시간을 매일 비슷하게 맞춰야 숙면함
나는 밤11시 ~ 아침7시.. 근데 주말은 +1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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