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땐 몰랐는데 끝나니 생각했던 것보다 공허해요
3
03.04
·
조회 228
400일정도 만났고 3월부터 서로 너무 바빠져 만날 시간도 거의 없을것 같아 나중에 안좋게 끝내기보다 지금 아직 마음 있을 때 좋게 끝내자고 서로 합의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전부터 사실 조금씩 소홀해지고 있었어서 둘 다 어느정도 정리를 하고 헤어진거라 별 타격 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끝나니 왜인지 모를 공허함이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네요.. 야심한 밤에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
댓글
안피곤한 변양
03.04
청소하셈 현관 화장실 베란다 옷장 창틀 필요없는거 모아다가 당근하고 주변 깨끗하게 하는거 집중하면 시간잘감
오히려좋은 목황후
03.04
난 오늘도 내 침 대위 한켠에서 자죠~
부상당한 장절
03.04
바쁘게 살장
효자 답돈
03.04
밖깥 공기 킁카하셈 킁ㅋㅏ 킁카
행복한 독발수기능
03.04
힘내요
그 에너지 다른곳에 쏟아봅시다
😎일상(익명) 전체글
만약에 후손들이 널 예토전생 시킨다면
1
키가 180이 넘는 사람의 15키로도
2
짝녀 맘 접어야겠다
1
배고프다
2
양념 병건
찐따망상 vs 성격파탄
이렇게 까만 밤 홀로 느끼는
1
정전을 틈타 야짤 투척
1
인생 종쳤어
3
빨리 일어나 이 자식들아
쎅쓰를 할거야
1
갈비찜에 감자 vs 감자탕에 감자
1
오옹 나이스
1
ㅎㅎㅎㅎㅎㅎ......!!!!
2
나 어제 복싱 시작했다
3
님자가 맞춤법 모르면 깨나요..
7
옛날 무도, 1박2일 이었을때
4
고양이 털 엄청 잘 떼어지는 돌돌이 없나
2
군대 가면 진짜 나이 많아도 존댓말 하는거?
13
여자가 번호 따는 거 흔하진 않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