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상사 개패고싶어
03.02
·
조회 220
상사: “와이프가 어떤 일 한댔지?”
나: “XX 쪽이요”
상사: “어유, 요즘 XX 쪽 경기 안 좋다는데~, 뭐 회사는 잘 돌아간대?“
나: ”나름 또 잘 돼서 다른 회사 인수한다나봐요.“
상사: ”그래? 사장이 여자랬나?“
나: ”3명인데 다 남자예요.“
상사: ”어유 동업 그거 무지 위험한 건데~ 어쨌든 잘해봐~”
이게 뭐 위로인지 충고인지 저주인지
대화가 만날 이 지랄이야
시벌롬
댓글
가망이없는 원매
03.02
'거봐 내가 뭐랬어~ 동업 그거 하지 말라고 했잖아~ 에휴~ 뭐 알아서 잘하겠지'
부끄러운 하소
0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뻘게진 배경
03.02
비관주의자여모여
부끄러운 하소
03.02
걍 잘 되는 게 배아픈 건지, 할 말이 없으면 하지를 말았으면.
오히려좋은 후람
03.02
나 전직장 사수도 저랬는데 그냥 지가 불행하니까 남들 부러워한다고 생각하고 넘겨버림.. 불쌍한 인생아…
부끄러운 하소
03.02
이런 대화가 계속 나오니까 걍 진짜 치고싶다
오히려좋은 후람
03.02
나는 이직했는데ㅋㅋㅋ 그 ㅅㄲ가 나는 침순씨 현직장 보기에만 좋아보이지 나는 가라해도 안갈거야 힘들구 어쩌구어쩌구 함.. 누가 뽑아주니 너를 ㅋㅋ다시생각해두 웃김
@부끄러운 하소
부끄러운 하소
03.02
와 씨벌롬이네 그거
@오히려좋은 후람
초조한 초이
03.02
위로 -> 위로 안됨
충고 -> 될 만한 내용이 전혀없음
그렇나면 남은건....?!
부끄러운 하소
03.02
주먹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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