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는 아프지도 마라 잘 낫지도 않는다
03.01
·
조회 106
예전 생각하면서 뛰어다니고
위험하게 계단 두개 세개씩 내려가고
펀치기계 팡팡 치고 그랬다가
이젠 앉아있다가 일어나도
일어났다 앉아도 곡소리 나오고
무릎도 시리고
다 죽어간다
아 늙기 싫다
댓글
부상당한 왕관
03.01
할아버지
가식적인 조훈
03.01
나도 양 무릎 다 (국가의 부름때) 나가서 개고생이야.. 비오는날이 제일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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