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요일별 체감
02.20
·
조회 133
월: 한 주의 시작이라 개힘들거같은데 막상 정신없이 지나가서 오히려 힘들진 않음
화: 도저히 남은 화수목금을 헤쳐나갈 자신이 없음, 시간 졸라 안감
수: 이쯤되면 한 주 끝나야하는데 아직도 수요일밖에 안됐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음
목: 오늘만 버티면 그래도 내일 금요일임. 희망이 샘솟기 시작
금: 이미 마음만은 주말 시작됨. 일이고 나발이고 놀 생각만 듬
토: 주말 만끽하느라 뭐 느낄 새도 없이 지나감
일: 심신의 안정을 취하면서 다가올 월요일에 커다란 불안감이 엄습함
이거 몇사이클 돌리면 나이가 쏜살같이 늘어남
댓글
평화로운 위월
02.20
마즘 .. 나이드니까 시간 왜케 빨라
간사한 사마휘
02.20
지금 2025년이라는것도 안믿기는데 심지어 2월 말임
충직한 이춘향
02.20
와 벌써 2025년도 얼마 안남았네...
@간사한 사마휘
피곤한 민순
02.20
곧 2026년이네...
@충직한 이춘향
평화로운 위월
02.20
하.. 돌아갈래 15넌 전으로.. 아나
안피곤한 양흥
02.20
나이만 먹네
오히려좋은 전해
02.20
ㅇㄱㄹㅇ
행복한 오란
0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쩐다 내마음 스캔한거같음
최고의 진백련
02.20
수요일이 진짜 마음이 JONNA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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