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지원하고 면접도 보러가는데
02.20
·
조회 82
요즘에 불안이랑 우울이 다시 심해져서 알바를 해도 될지 모르겠어 작년에도 알바하다가 심해져서 관뒀거든 어쨌거나 강제적으로 계속하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고 사람들이랑 부딪히면서 배워보자 싶어서 지원했던 건데 오늘 다시 급격히 심해지니까 그런 생각도 안 들어 증상 심해지면 사고 회로 끊기는 것처럼 멍해져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피해줄까봐 너무 무섭고 미안하구.. 자책 심하게 하는 편이라.. 일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증상 심해지고 심해지면 더 실수 많이해서 계속 반복되더라 근데 또 이렇게 준비될 날만 기다리면 평생 이러고 살 것 같기도 해서 어떡할지 잘 모르겠네
잠을 못자서 고민이나 남기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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