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못 갈게 뻔한데 청모 가야되냐?
02.19
·
조회 550
- 원래는 친해서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꼭 봤던 친구임
- 근데 최근에 이민 가서 특별한 일 없으면 다시 볼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음
- 여름에 결혼 예정인데 결혼식 1달 전에 들어와서 친구들 만나서 청모하고 결혼준비한다고 함
- 결혼식 끝나면 다시 이민간 나라로 돌아가서, 역시 볼 일 없을 것 같음
- 그런데 결혼식 날짜에 내가 준비하는 시험이 겹쳐서 가기 어려움
결혼식은 못 가는 거 확정인데, 청모라도 가서 축의금 줘야할지, 그냥 축의금만 보내야할지 고민임
추가 - 결혼식도 못 가는데 청모 가서 얻어먹고 오는 게 미안해서 고민인거임
댓글
띠요옹당황한 손수
02.19
별다줄 ㅋㅋㅋㅋㅋㅋ
고민하는 거 보면 안친한 친군데 성의 5만원 부치던지, 그냥 쌩까든지 해
부끄러운 양조
02.19
뭐가 별다줄?
침착한 연
02.19
청첩장 모임
@부끄러운 양조
부끄러운 양조
02.19
그니까 청모는 원래 쓰는 말이잖아
@침착한 연
상남자인 이립
02.19
청모보고 별다줄이라는 거 보면 인간관계 확인 가능...
침착한 연
02.19
아아ㅋㅋㅋ몰라서 물어본 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ㅇㅋㅇㅋㅈㅅㅈㅅ
@부끄러운 양조

띠요옹당황한 손수
02.19
별다줄이고 연배가 다른거야
@상남자인 이립
부끄러운 양조
02.19
고민한다는 거 자체가 별로 안 친한거 아님? 진짜 앞으로 평생 안 만날거면 걍 청모 가지 말고 연락 끊으면 될듯?
상남자인 이립
02.19
본문 수정
부끄러운 양조
02.19
아 그런거면 무조건 청모 가야지. 가서 맛있고 재밌게 놀고 잘 축하해주고 잘 얻어먹고, 축의금은 청모 때 줘도 되고 아니면 결혼식날 못 가서 미안하다고 카톡하면서 이체해도 되고ㅇㅇ
@상남자인 이립
만취한 주거
02.19
아니 원래 친했었으면 가기전에 한번이라도 더 봐야 하는거 아님?
분노한 조궐
02.19
약속있어서 모임 못갈거 같은데 모바일로 줘~
온화한 풍습
02.19
멍청이
변덕스러운 전역
02.19
볼 일 없다는 게 연락 안하고 산다는 뜻은 아니잖아
띠요옹당황한 손수
02.19
원래 친했으면 가야지 결혼식은 사정상 말하고 돈만 주고
호들갑떠는 심영
02.19
친한사이면 오히려 청모가야지 이제 얼굴 보는것도 드물거같은데 가서 미리 축의금 주면서 사정얘기하고 축하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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