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끝나간다
02.18
·
조회 109
사직서도 썼고…
사장님이 윗분한테 전화 몇 번 하고
어떤 사람은 찾아와서 조율하려고 들고
근데 좋게 말해 조율이지 처음에 다 설명한건데
왜 이제와서 구러냐는 말
난 들은 말은 한개밖에 없는데 여러개를 시켰잖냐 함
암튼 이제 월급날에 긴장을 줄까 말까 고민 중
댓글
피곤한 황보력
02.18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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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나타나면
어려보이는거 별로인거 같아
진척맨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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